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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태양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젊은 마음들은 언제나 뛴다 먼 날을 희망으로 불러오기 때문이다 미루어 둘 수 없는 꿈이 가까이 오기 때문이다 뛰고 있을 마음을 놓치지 않기 위하여 마음속 깊이 묻혀 있는 태양의 불꽃이 뛰쳐나오기 때문이다. 태양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 젊은 마음들은 언제나 뛴다..
보아온 얼굴이 겉모습만 보아 왔던 것처럼 늘 같은 모습으로 익숙한 모습뿐 언제부터 인지 새롭게 바뀐 마음을 보여 드리지 못한 것이 나뿐일까 나를 보기에도 한발 앞서간 모습이 마음속에 꽉 차 있는 꿈이 보았기에 주저 없이 마음을 내 놓을 수 있는 것처럼 겉모습은 같아도 앞서간 마음의 꿈은 버..
날 좀 보소 얼굴 만 보지 말고 웃고 있는 내 얼굴을 보소 날 좀 보소 환 한 얼굴에 복이 옵니다 날 좀 보소 웃으면 걱정도 도망갑니다 날 좀 보소 웃으면 쌓아둔 근심도 날 라 갑니다 날 좀 보소 웃고 있는 마음이 사람을 부릅니다 웃고 있으면 화가 복이 되고 희망이 옵니다 날 좀 보소 짧은 날들을 웃고..
말보다 걸어온 날들이 더 궁금하오 들어서 아름답고 보아서 아름답고 입에서 나오는 말 이 아름답고 가슴의 품은 마음이 더 아름답고 버릴 것이란 주의에 말 뿐인 사람뿐이요 말은 없어도 진실이 마음을 움직이며 감동을 줍니다 말은 한 마디 지만 보이지 않는 행동은 수 백가지요 행동이 먼저면 감동..
오늘이 가기 전에 어제가 오늘같이 헛소리란 입에 담지 말고 사랑한다는 말보다 그냥 바라보는 것이 ... 바라보는 마음의 미련이 아쉽지만 잊어버린 약속보다 간직한 마음이 희망이요 헛 ...소리란 아무에게 하지 말고 한 사람만이 족한 줄 아오 오늘이 가기 전에 어제가 오늘같이 헛소리란 입에 담지 ..
사랑할 때는 싫은 것이 없어서 사랑한다 사랑할 때는 무엇이 순서인지 모르며 사랑하기 때문에 마음 모두를 던져 버린다 사랑은 변하지 않는 사랑만 하고 싶어한다 사랑은 사랑할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영원한 것을 바라고 있을 뿐 사랑은 영원하지 않은 미련이다 사랑할 때는 싫은 것이 없어서 사랑..
한 사람에게 말하면 속 이 시원하고 두 사람에게 말하면 속이 뚫리고 세 사람에게 말하면 앞이 보이고 네 사람에게 말하면 긍정이 오고 다섯 사람에게 말하면 소망이 온다 근심의 마음이란 싸 두지 말고 털어놓아야 산다. 한 사람에게 말하면 속 이 시원하고 두 사람에게 말하면 속이 뚫리고 세 사람에..
슬픔이 몇 번 와야 기쁨이 올까 아픔이 몇 번 지나야 기쁨이 올까 눈물을 몇 번 흘려야 기쁨의 눈물이 오는 것일까 오고 있을 행복이 더 이상 비겨 갈 수 없듯이 나에게 머물고 있을 때 슬픔과 고통이 오고 난 뒤에 기쁨과 행복이 수없이 밀려올 때 미쳐 몰랐던 날들 웃고 있을 내가 지금 행복할 걸 얼마..
손바닥만 한 화분 속에 흙이 흙이란 생명을 꽤 나 유지하고 싶었던 것인지 온통 흙 냄새를 맡고 싶었던 나의 속셈을 다소라도 위안하려 했던지 매일 보고 있지만 흙 냄새를 잃은 지 오래 이지만 꽃과 어울려 애타게 살아 보려는지 묶긴 생활 속에 나를 보는 듯 한둘이 아닌 모습이 나뿐일까 적은 흙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