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들
- 휴대전화 소리
- 지금보다 더욱
- 책 읽는 습관
-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하여
- 주님의 탄생과 선물
- 하나뿐인 마음
- 하늘과 함께 기쁘다
- 희망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 흘러가는 세상
- 즐거운 사람을 만나려면
- 숨길
- 헛 소리
- 나의 봄은
- 칼럼
- 할수있다는 것은 생각 뿐이다
- 지금은 행복한 걸
- 한 번 더 살면
- 하루의 약속
- 지난날들의 날보다
- 하루의 마음
- 조용한 미소
-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 빗나간 사랑
- 자작시
- 할 말이
- 흙 냄새
- 진정한 마음을
- 짜증이 날 때
- 훗날에 본다면
- Today
- Total
목록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1066)
버릴 수 없는 글들
내 곁에 좀 더 머물 수 없는지 눈길이 남아 있는 그대의 체온이 부드럽게 느껴지며 봄바람이 스치고 지나갈 때 봄이 오는 탓일까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온다 봄이…… 봄날을 장식하듯 꽃들이 나를 부르며 사랑의 꿈이 나를 부르며 산들이 나를 부른다. 내 곁에 좀 더 머물 수 없는지 눈길..
행복을 찾으려면 자기를 낮추어라 행복을 갖고 싶으면 행복한 일을 함께하라 행복을 알려면 포기부터 하라 행복은 내가 만든다. 행복은 작은 것부터 시작이다. 처음부터 큰 것에 목적은 행복할 수 없다. 내가 나를 알면 행복할 수 있다. 내가 나를 알면 행복은 오래간다. 행복을 찾으려면 ..
내 마음은 누가 갖고 있을까 가끔 흔들리며 어쩔줄 모르는 마음 고통스럽고 쓸쓸할 때 찾아오는 얄팍한 마음 이말 저말 쏠리며 잃어가는 마음들 진정한 내 마음은 어디에 숨어있는지 마음을 정하지 못한 것은 사람들의 마음이 소리 없이 침투해 왔는지 찾을 길 없는 마음을 지켜려 하지..
꽃님도 봄이 되면 얼굴에 화장하고 아침이슬에 얼굴을 씻고 바람 따라 꽃잎을 날리며 누가 먼저 나를 만날까 하여 부지런히 옵니다. 혹시 나를 보아도 모르는 척하면 어떡할까 예쁘다고 말 한마디 없으면 어떡할까 망설이며 옵니다. 들판에 핀 꽃들에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 키 자랑…..
봄……꽃향기를 따다 코끝에 달아 드릴까요? 봄의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안겨 드릴까요? 첫 만남의 봄바람을 가슴을 열어 드릴까요? 얼었던 마음을 단숨에 놓아 드릴까요? 봄이 오는 꽃들의 향연을 마음껏 펼쳐봅니다 막혔던 마음이 뚫리고 봄바람이 자유스럽게 왕래하며 움츠렸던 몸이 ..
새싹이 터져 나오는 소리를 누가 먼저 들었을까 누가 먼저 들을까 혼자 들을 소리보다 함께 들을 임이 듣고 계시는지 봄의 소리를 혹시 바쁘시면 놓칠까 염려하여 어젯밤 조용히 와서 아침 창문을 두드립니다. 창밖에 숨어있는 봄의 소리를 들으셨는지요. 새싹이 터져 나오는 소리를 누..
당신의 꿈이 어디에 있기에 아직도 폈다 놓았다 하는지요. 당신의 꿈이 무엇이기에 아직도 망설이는지요. 당신은 당신의 꿈이라도 가져 보았는지요. 꿈마저 혹시 버리고 사시는지요.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잊고 잃어가고 있는지요. 꿈은 없지만 꿈이 오는 봄입니다. 당신의 꿈이 어디에 ..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을 몇 번 더 경험하여야 몇 번이고 느끼고 느끼면서 자신만의 힘의 용기를 얻으며 버릴 수 없는 자신의 마음이 결코 나만의 의지로 살고 있는 것일까 누군가 열심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켜보고 용기를 주시는지…….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을 몇 번 더 경험하여야..
희망을 쪼개어 보자 꿈이 들어있다 꿈을 파보니 꿈속에 희망이 있다. 마음을 보니 시계 속처럼 복잡하다 한쪽만 안 맞아도 제구실을 못한다. 마음도 한쪽이 빗나가도 마음이 빗나간다. 보이지 않은 마음을 고치기란 기계가 못 한다. 사람은 사람이 고쳐야 한다. 고치는 사람을 못 만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