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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탄생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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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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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079)
버릴 수 없는 글들
글은 많은데 마음을 잡아당기는 글은 없다 친구는 여기저기 많은데 얘기를 나눌 친구는 없다 위로 하다지만 자기 자랑뿐이지 오히려 없는 친구보다 못하다 마음을 나눈다지만 겉 다르고 속 다른 말 뿐이다 세월이 친구 사이를 점점 멀어지게 이간질하고 있다 먼저 위로는 내가 받고 밉든 곱든 위로해..
긴 세월이지만 떠나는 시간을 길지가 않다 남는 건 아쉬움과 그저 지난날들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몇 번 만나고 몇 번 얘기하고 해가 지나고 보면 알 것 같지만 이유없이 떠나는 걸 보면 만남에서 시작하여 떠날 준비의 마음을 준비 못 했을 뿐 떠나고 보냄을 익숙지 못한 유달리 마음에 묻어 놓고 ..
날짜에도 발이 달렸는지 소리 없이 오는 날도 가는 날도 왔다가 갑니다 생각할 시간도 틈을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왔다가 갑니다 이만큼 왔을까 하면 어느새 빠져나가며 놀리는 둣 쳐다봅니다 세월은 언제나 생각해도 야속하듯 눈물을 쏙 빼앗아도 뻔뻔스럽게 갑니다 한 번도 타협할 수 없는 세월인 ..
눈을 뜨면 반기든 싫든 눈을 마주쳐야 하는 랩 탑을 열어 보는 것이 숨 쉬고 있다는 것인가 모임도 많고 일도 많고 이유도 많고 담아 놓은 글보다 들어주어야 할 사연뿐 찢고 찢어가면서 썼던 편지 속에 연인의 사랑의 글들이, 돌아올 수 없는 펜 대 끝의 사연이, 결코 묻혀버리는 있는 것인지 서둘러 ..
마음 쓸 것이 많은 12월 순서부터 담아 보지만 어수선한 마음뿐 남들의 얘기를 듣고 싶고 어떠한 마음들을 지니고 있을까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만 뭔가 부족하고 어설프다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채우지 못한 마음으로 잡을 수 없는 세월과 보내어야 했던 시간들 변함없는 태양은 다시 떠오르지만 태양..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아야 맛을 알 수 있다 글이 좋은 걸 알지만 읽지 않으면 글자로만 보인다 꿈을 가진들 상관이 없다면 남의 것일 뿐이다 쓰고 쓰지는 않지만 잠시 눈이라도 멈추며 잠시 마음이라도 좋은 글을 읽고 남에게 주면 좋은 글은 좋은 마음을 만나며 좋은 마음은 좋은 글들을 만난다 좋은 ..
초년의 마음은 꿈은 많아도 방황하는 시간이 많아요 중년의 나이는 아직도 마음이 십 년 전에 머물고 노년의 나이는 아직도 보이지 않는 욕심에 머물고 말년의 마음은 포기하여야 하는 마음에 머물고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즐겁게 살았을 걸, 하면서 한 번만 더 살아 본다면 나누며 사랑으로 살 것을 ..
먼 날의 약속보다 오늘 하루의 약속을 지키며 작은 씨앗의 약속이 지켜지기까지 마음에 간직하며 자신 없는 커다란 일 년의 약속보다 할 수 있을 때까지 마음부터 부여잡아 보며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마음을 쏟아 부으며 누구든 할 수 있다지만 약속을 남모르게 간직하며 자랑이랑 아직 말하지 말고..
미워하고 있다는 것은 이기적인 사람이요 미워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신을 훌륭하게 만들고 있는 사람이다 미움도 사랑도 없는 사람은 자신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요 흥미가 없다는 것은 방향을 잃은 사람이다 책임과 할 일을 잃은 사람은 남에게 의존해온 사람이요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