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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101)
버릴 수 없는 글들
첫 입맞춤을 드리고 싶은 마음은 누구일까 첫해 첫날에 드릴 수만 있다면 주님께 먼저 감사해서 드리고 싶다 다음은 어린아이들에게 드리고 싶다 다음은 사랑하는 이에게 드리고 싶다 다음은 나에게도 드리고 싶다 용기를 끝까지 잃지 않고 감사해서 드리고 싶다 첫해의 아침에 눈부시게 비쳐오는 저..
모두가 바라는 마음은 무엇일까 가난하고 부자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적게 많게 희망이 다를지라도 꿈이 다르고 뜻이 달라도 바라는 마음은 건강과 행복입니다 더 큰 것도 적은 것도 나의 맞는 꿈이 욕심 없는 꿈입니다 그냥 기다리기보다 새해에 꿈을 용기 있게 다시 시작합니다. 모두가 바라는 마음..
평생 초청받지 않은 날 초청 없이 오는 날 오고 안 오고 누가 막을 수 없는 날 원망이나 안 했으면 하지만 어떤 사람은 푸대접하고 어떤 사람은 좋아하고 오고 싶지 않아도 꿈을 가진 사람 때문이요 오고 싶지 않아도 희망을 가진 사람 때문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도 함께 오는 즐거운 날이 있기 때문..
누구에게 진창 한마디 못하고 이해가 가는지 남에게 관심은 많아도 질투만 남아 있는지 웃은 날보다 웃지 않은 날들이 많으며 사랑은 있어도 사랑을 주는 경험이 부족하니 서로의 욕심은 많아도 격려의 말은 모르고 지내는지 젊은 사람에게는 말보다 나의 행동이 우선이며 이제 나의 마음이 좋은 생..
눈물이 있을 때는 마음이 치료돼요 웃음이 있을 때는 심장이 더 뛰고 생기가 솟아나요 즐거운 사람을 보면 나도 즐거워지며 찌푸린 사람을 보면 마음이 어두워지며 마음이 풍부하면 생명이 길어집니다 골고루 마음을 쓰면 아름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마음의 치료는 감사와 부족한 것을 알고 ..
글을 읽는 사람보다 읽지 않는 사람을 찾을까 해서 글을 남긴다 바쁜 사람보다 바쁘지만, 글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하여 남긴다 살기 위해서가 아닌 어떻게 아름답게 살 수 있을까 하여 남긴다 성공하는 사람보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하여 글을 남긴다 말은 한 번 던지면 그만이지만 글은 반복하..
겨울비는 나를 겸손하게 좁은 공간으로 몰아가고 있다 보지 않았던 글 속으로 잠시 눈과 몸을 피하듯 귀를 즐겁게 새로이 꾸며 보듯 즐거운 음악과 콧노래까지 봄의 찬란한 교향곡 연주를 위하여 흙을 마음껏 적시며 겨울비가 봄을 향하여 새싹들의 숨소리를 바쁘게 하고 있다 걷고 있는 빗속을 뿌리..
이미 커피 냄새를 맡고 맛을 보기 전에 누구와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서 다가와 눈을 마주치며 커피 한잔의 향기와 마음의 향기를 넘나들며 예절 없이 소리 내며 먹는 익숙한 모습을 드러내고 찬 겨울밤에 눈이 내리고 있을 때 속일 수 없는 행복의 마음이 자주 왔으면 하지만 세월 탓인지……. 이미 ..
옷 한 벌은 못 걸쳐도 받고 싶은 것보다 듣고 싶은 말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말 한마디에 눈시울이 젖으며 포인세티아 꽃과 세레나데가 이만 때처럼 긴 호흡을 멈추듯 눈과 마음은 눈이 오는 밤하늘에 날려 보내며 아름다운 마음이 이처럼 아름다운 말이 겨울의 사랑인지……. 옷 한 벌은 못 걸쳐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