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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101)
버릴 수 없는 글들
어느 때보다 생각이 많아지고 어느 때보다 감당할 일 들이 많아지고 채워질 수 있는 마음은 무엇인가 바라고 있는 마음이 많아서인지 삶이 나를 이렇게 바빠지게 만들고 있는지 육신은 쉬어가면 되지만 마음은 점점 재촉하듯 마음은 쉬어 가고 싶지만 일은 용서하지 않는다 쉬어갈 일도 할 일도 멈출 ..
지금껏 내 마음은 내어 줄 줄 모르는 마음으로 나를 지키기 위하여 주지도 않고 움켜쥔 체 자기를 위한 삶인 양 얻을 것도 잃을 것도 없이 무엇을 위한 것이 어디 있을까 이제는 다른 것을 얻기 위하여 나의 것을 먼저 줄 줄 아는 것이 더 얻을 수 있고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것을 더 늦지 않게 찾아온 마..
정말 보고 싶은 얼굴은 곁에 있어도 멀리 있어도 마음의 거리 없이 내 마음 안에 가까이 있습니다 얼굴 보다 마음의 얼굴을 보고 싶고 마음의 얼굴은 얼굴의 모양보다 마음의 얼굴을 언제나 반갑게 손잡아주며 누구도 내 마음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내 마음의 얼굴입니다. 정말 보고 싶은 얼굴은 곁에..
촛불 없는 생일 케이크 촛불이 없어도 진심의 마음을 드립니다 나만의 유일한 선물입니다 내 생각을 이처럼 모양 없이 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더 아름답게 장식과 화려하게 드리고 싶지만 이것밖에 없어 허물없이 드립니다 내 촛불은 꺼지지 않는 사랑이 함께 하기 때문에 내 모두를 드립니다 마음의 ..
혼탁한 세월에 묻혀 생각마저 꿈을 꾸지 못한다면 아름다움이 있을까 스치고 갈 어떠한 어려움도 지나면 구름이 개듯 찬란한 햇빛이 가슴에 와 닿았을 때를 위하여 기다리고 있는 마음이 그냥 지나갈 수 없듯이 아름다운 꿈이 새벽에 동이 틀 때 소리 없이 오는 것이 잊고 있을 때쯤 오는지 혼탁한 세..
무슨 선물을 드릴까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빛을 담아 드릴까 저녁에는 보름달의 웃음을 담아 드릴까 밤에는 별들의 속삭임을 귀에 담아 드릴까 바윗돌 옆에 동백꽃을 따다 가슴에 달아 드릴까 긴 밤에 풀어놓을 이야기를 새벽에 닭이 울 때까지 드릴까 봄이 오기 전에 임의 발자국 오는 소리를 알려 드..
부자들은 할 수 있는 것을 놓치지 않으며 글로 머리를 채우며 가슴으로 더 넓게 마음을 펼치며 가슴으로 사랑을 준다 밤에는 눈을 감아도 꿈을 꾸며 낮에는 꿈을 움직인다 남의 것을 탐내지 않으며 남을 위하여 마음이 움직인다 모으기보다 앞으로 어떻게 쓸 것을 생각한다 바쁘게 사는 방법보다 순서..
나무에 바람이 없다면 흔들리는 아픔을 알 수 있을까 마음의 아픔이 없다면 고마움을 알 수 있을까 억센 바람에 가지가 꺾어 한쪽을 떼어내는 아픔이 있어도 끈질긴 줄거리의 뿌리는 태양의 빛을 받고 아픔을 씻어내며 더 아픔이 왔어도 꺾어진 나뭇가지에 새싹이 움트며 어떠한 바람이 몰아쳐도 아..
꾸짖을 일이 있으면 해가 가기 전에 못다 한 말이 있으면 지금 털어놓으며 이루지 못한 꿈이 있어도 서둘지 말고 잘못이 있더라도 나무라지 말고 털어 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늦지 않게 버리고 새것으로 바뀌며 똑같은 마음이라도 새마음으로 채우며 누가 보아도 잘했군 하시구려 꾸짖을 일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