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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누구인가
누구인가에게 내 마음을 알리고 싶다 시간이 갈수록 줄어져 가는 입술의 움직임이 여름 한나절 뙤약볕에 말라져 가는 나뭇잎처럼 누굴 만나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 입술 눈빛으로 알리고 마음으로만 알리고 싶은 것일까 쌓이고 쌓인 말들을 겨울낙엽 잎을 한군데 모아 훨훨 불로 태우고 ..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4. 6. 11. 05:27
이제는 알 것 같은
내가 미련해똑똑히 살지 못할까 봐 미련한 사람에게도 끼기도 하고똑똑한 사람에게 밀려가듯 따라가지만 내가 가려는 길이느리고 빠르지 않아 긴 날들을 서둘러 보지만끝까지 가는 길이 멀었는지 하루하루가 즐거이 살면부러울 것이 없건만 잠시 눈 돌려 다른 생각에 빠지면틈새 파고..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4. 5. 30.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