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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아픔을 모르면
아픔을 모르면 기쁨을 모른다. 쉬지 않고 찾는 아픔과 기쁨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고마움을 버리고 방황한다. 행복을 모르면 아픔이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라 그동안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있는 행복을 모르면 도망갈까 두렵다 눈으로 마음으로 보라 아픔이 있어도 눈으로 마음으..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1. 5. 27. 22:09
어제와 오늘
마음이 어디로 도망가려고 준비도 없이 불어오는 바람을 쫓아가려는지 이리저리 흔들리며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밤새 눈뜨고 생각하지만 생각조차 주워담지 않을 것을 또 담고 있어 이 밤이 며칠인가 보면 어제 같기도 하고 오늘 같기도 하고 생각의 꼬리만 물고 지쳐 있을 뿐 마음이 어디로 도망..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1. 5. 27.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