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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눈은 밝고 뚜렷한 빛을 바라볼 때 빛이 나고 그 눈빛은 마음을 움직인다. 눈빛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을 때 눈빛은 마주치며 큰 덩어리의 꿈을 함께 볼 수 있다. 땅을 바라보면 땅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하늘에서 눈빛은 눈빛을 서로 전달하여 사랑의 덩어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내 그림자뿐인 방 안에서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새해 첫날 꿈을 꿀 수 있는 마음으로 텅 빈 마음을 채우기 위하여 찾아갈 곳이 없고 찾을 곳이 없는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이 있고 꿈이 있기에 실망보다 기도가 희망이고 기도가 꿈이라고 수많은 사람의 기도보다 외롭고 버림받..
친구 ....... 좋은 친구 이웃 ....... 좋은 이웃 만나기 건강 ....... 잘 먹는 것 보다 절제 하며 먹고 운동 할것 행복 ....... 가진 것 많지 않아도 행복한 것 꿈 ....... 꿈이 있어야 열심히 일하며 사는 것 신년에 버릴 것 다섯 가지 포기 ....... 포기하는 마음 미움 ....... 미움이 계속 마음에 ..
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눈 오는 밤에 눈 위에 발자국을 남겨놓고 가버린 발자국이 말 한마디 없이 야속하게 가 버렸는지 기웃거리다 갔는지 차가운 밤에 마음마저 얼어 할 말을 잃고 그냥 가버렸는지 또다시 오려나? 내일 이맘때……. 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눈 오는 밤에..
태양을 보기가 부끄럽다 새해의 날을 맞이할 때마다 되풀이되는 결단이 마음에 부담스럽다 피할 수 없는 찬란한 태양은 나를 향하여 끊임없이 빛을 비추며 따듯한 온기와 뜨거운 태양의 열정을 가슴에 불어넣어 주지만 몇 번이고 숨겨야 하는 나의 꿈이 첫날의 약속을 속일 수만 ..
한쪽의 마음을 빌려 나의 사랑을 퍼즐처럼 맞춰 마음을 같아할 수 있을까 빌려서라도 해결할 수만 있다면 그대와 같이 맞춰 세상을 꾸려갈 수 있겠지 또다시 잃어버린다면 누구에게 마음을 줄 수 있을까 한쪽의 마음을 빌릴 수 있는 용기를 또다시 가질 수 있을까 또다시 찾을 수 ..
이미 뒤돌아 가기는 먼 길로 와 있는 지금의 발자국은 더 가지도 오지도 못한 채 내 마음속에 묶여 있어야 하는지 한 발자국 떼어놓으려 애쓰지만 잡고 있는 마음의 줄을 풀어놓을 수 있을까 얼음 벌판 위에 흰 치맛자락을 날리며 유리 구두를 신고 달려보는 꿈은 어디서 찾아보려..
빨간 코트에 어깨 위에 뽕은 날개를 달아 놓은 듯 날고 싶은 마음은 밤하늘 위에 별들처럼 떠있고 싶다 속삭이고 싶은 곳을 찾아가 열두 달 속에 밀렸던 얘기를 밤새껏 풀어놓고 한 이불 속에서 뒹굴고 새벽의 종소리가 울려올 때까지 하품하며 눈 비비고 싶다. 빨간 코트에 어깨 ..
밤하늘 위에 별들의 속삭임이 아파트 빌딩에 가려 창문밖에 보이지 않는다. 창문에 터져 나오는 소리는 아름답지만 않다 미움과 하소연이 분노와 한숨이 위층일수록 미움이 아래층일수록 웃음이 마음은 높은 것을 바랄수록 미움이 마음은 낮은 것을 바랄수록 감사가 행복은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