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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079)
버릴 수 없는 글들
소리를 듣고 호흡이 있는 줄 알고 눈을 뜨고 손가락을 움직이어 창문을 열고 태양의 빛을 뜨거운 빛으로 모두를 녹아내리는 기적의 때를 기다리며 아 ! 내가 숨을 쉬고 있구나 입을 열어 감사의 소리를 두려움은 내게서 빨리 떠나가라 죄의 용서를 감당하기 어려운 기도를 이제 서슴지 말..
생명… 누구도 빼앗을 자가 없는 약한 존재임을 스스로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아직 남아 있는 꿈 피해 갈 수 만 있다면 피해 갈 수 있을까 바람도 지나가면 다시 평안함이 오겠지 온 마음으로 다시 기도드립니다. 평생의 단 한 번 이라도 간절한 소원 내 기도가 우선..
가는 시간은 어디서 어디쯤 인가 길고 짧고 가는 길이 갈 때까지 가면 되지 누가 정하고 가나 못 잊어 못 가는 것이 아니고 두고 온 미련한 사랑 때문인가 아니면 욕심 때문인가 이렇게 저렇게 묶어놓은 인연 때문인가 가다 보면 끝이 보이지 않아도 후회 없는 전 할 말이라도 남겨 놓아야..
부탁하고 싶은 하루 뚝 때어놓고 가버리고 싶은 닐 하루라도 행복한 하루 내 것이 아닌 수시로 흔들리는 마음 내 것을 내 것으로 알고 내키는 대로 무엇이지 하려고 했지만 바람과 같은 내 마음 꼭 잡아줄 심정 누가 있을까 누구에게 의지하며 지켜야 하는지 나... 나밖에 없겠지
기도 속에 내가 있는지 내 속에 잠자고 있는 잠시 머물다 가는 마음이 기도할 뿐 진정으로 나를 찾고 싶은 가까이하지 못한 기도 잊고 있었던 지난날들의 감사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오랫동안 침묵 속에 망설이고 있는 새해에는 나를 좀 더 가까이하고 싶은 시작이 두려워 드리지 못한 ..
말부터 속 시원하게 뚫어놓아야 되는 것부터 풀어야 좋아하는 사람부터 만나자 안 되는 일을 긍정적으로 아침부터 뛰며 걸어라 땀구멍이 열리며 몸이 숨통을 열어놓는다 아침의 태양의 기를 받으며 산의 기운이 내게로 오며 마음이 열린다 내가 자연의 있는 것이 자연이 나를 위하여 있..
얼마큼 켜져야 비울 수 있는 마음은 있을까 마음은 얼마큼 작아져야 겸손 할 수 있을까 마음은 어디서 오는지 좋은 것을 보면 좋아지고 나쁜 것을 보면 나빠지는지 수시로 흔들리는 마음 누구도 흔들 수는 없지만 때로는 약해지는 마음 나 홀로 격어야 하는 아픔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마..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입을 즐겁게 하는 먹는 것이요 고춧가루 마늘 양파 모두가 있어야 참다운 맛을 내듯 마음은 글이 있어야 음악이 있어야 노래가 있어야 머리를 가끔 휴양지로 보내야 마음도 도망갈 수 있는 구멍이 있어야 피할 수 있어야 살길이 열리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여인은 머리카락의 숫자만큼 지니고 있는 마음이 보이지 않게 많은 것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은 하고 싶지 않은 싫은 것 좋은 것이 많이 올 때쯤이면 무슨 말을 해도 가로막지 말고 감싸주는 마음을…… 눈치란 이런 때 쓰는 요령일까 색깔이 변하는 옷을 자주 입을 때는 젊음을 잃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