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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101)
버릴 수 없는 글들
여인은 머리카락의 숫자만큼 지니고 있는 마음이 보이지 않게 많은 것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은 하고 싶지 않은 싫은 것 좋은 것이 많이 올 때쯤이면 무슨 말을 해도 가로막지 말고 감싸주는 마음을…… 눈치란 이런 때 쓰는 요령일까 색깔이 변하는 옷을 자주 입을 때는 젊음을 잃어가는 ..
생각을 못 해도 바빠서 잊고 버리고 있어도 혼자 마음을 내버려두지 않기 때문에 보이지 않은 마음은 구석에 두었다가 가끔 꺼내도 보고 웃기도 하고 투덜거리기도 질투도 하고 없는 투정 있는 투정해 보기도 하고 마음 설레며……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것을 가끔 느끼고 있을 때 살고 ..
아침의 듣는 소리는 누구의 말보다 좋아하는 노랫소리 아침의 보는 눈은 창문 밖에 새 소리 바람 소리 태양 빛을 막을 수 없이 창문 틈으로 들고 들어오는 찬란한 빛 어제는 흘러가고 물밀듯 오는 오늘 아침 꿈꾸는 가슴을 달래며 순서 있게 닿아오는 새로운 날들 무엇에 정을 두고 매달..
먼 얘기가 아닌 오늘부터 새 이야기를 서로의 사랑을 담아 나뉘며 잃었던 아픔 잊어야 했던 마음 새롭게 하듯 나를 용기 있게 밀어내듯 오늘부터 다시 미워하는 마음 지워버리고 새 옷을 갈아입고 걸어보자 새롭게 만나 새롭게 꿈을 나뉘며 얘기하자 먼 길을 걸어도 피곤치 않으리 늘 보..
새해 꿈속에 마음을 세워보니 헤아릴 수 없어 새해는 첫 달은 한 가지만 두 번째 달도 한 가지만 열두 달 세워보니 어떤 것부터 꿈을 꾸어야 하는지 꿈꾸는 자는 꿈을 만나려 꿈을 쫓아간다 꿈을 잃은 자는 꿈을 꾸지 않는다 꿈을 버리고 있다 숨 쉬는 자는 호흡이 있을 때까지 꿈꾸며 산..
선물 주고싶은 사람이 누구일까 줄 사람이 많은것 같지만 풍족하지 못한 마음이 선듯 내키지 않는다 받는것도 주는것도 사늘한 바람처럼 냉냉한 마음이 마음을 흔들고 있다 그래도 ... 나는 손 곱아보며 마음이래도 인사는 해야지 즐거운 성탄과 새해는 더 사랑하며 마음의 선물이라도 ..
눈 눈 ....에는 마음이 있다 맑고 깨끗한 눈 빛이 잇다 그냥 볼 때는 보이지 않치만 눈을 마주 보며 애기 할 때는 보인다 눈 에는 사랑이 있다 그냥 보면 보이지 않치만 밤 하늘에 별 빛을 보면 그리고 ......나를 보면 나를 사랑하고 있으,면 모두가 사랑으로 보인다 눈 은 좋은 것을 보면 좋..
문을 두드리기 전에 너의 마음부터 두드리고 싶다 들어가고 싶다 너의 마음속으로 나의 겉모양을 벗어버리고 쌓였던 무거운 마음 이제 홀가분하게 버리고 맑고 깨끗한 물처럼 너의 몸속에 머물고 싶다 서로 부족해도 마음을 함께하고 싶다 너와 내가 새해에 이유 없이 모든 것을 잊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