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한 번 더 살면
-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들
- 할 말이
- 하루의 약속
- 나의 봄은
-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 하늘과 함께 기쁘다
- 헛 소리
- 지금은 행복한 걸
- 할수있다는 것은 생각 뿐이다
- 조용한 미소
- 흙 냄새
- 빗나간 사랑
- 하루의 마음
- 짜증이 날 때
- 흘러가는 세상
- 훗날에 본다면
- 진정한 마음을
- 책 읽는 습관
- 숨길
- 지난날들의 날보다
- 즐거운 사람을 만나려면
- 하나뿐인 마음
- 휴대전화 소리
- 지금보다 더욱
- 자작시
- 희망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하여
- 주님의 탄생과 선물
- 칼럼
- Today
- Total
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079)
버릴 수 없는 글들
봄바람이 나를 앞산에 떨쳐 놓고 간다 귀는 벌써 얼음장 밑으로 흐르는 물가에 있고 내 웃음소리에 놀란 꽃잎들이 손을 흔들고 오랫동안 못 본 친구들의 얼굴들을 그리워하듯 꽃봉오리가 뛰쳐나오며 다시 돌아온 제비가 임의 소식이라도 품고 오는지 이렇게 좋은 날이 또 오고 또 와야지 ..
누가 눈물을 흘리고 닦을 수 있을까 눈물을 흘리고 닦을 수는 있어도 숨길 수는 없는 마음 어디에 숨기시고 웃고 계시는지 웃고 있는 날을 위하여 지금은 감추시고 떳떳한 모습 자랑스럽게 꿈꾸는 가슴처럼 용기 있게 계신지요 기쁨의 눈물이 어느 날 바람같이 오는 날 내가 있는 내가 잃..
또 만나야 하는 날이 왔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은 날이 얼굴부터 고친다. 밝게 웃고 있는 나를 거울도 나를 본다 마음도 웃고 있는지 하루의 만남은 나를 만들고 있다 하루의 행복은 오늘부터 시작된다. 걱정은 미루고 입으로 나오는 말부터 긍정으로 된다…된다! 나는 할 수 있다. 안 되..
돌부리에 걸려도 흐르는 물은 원망도 없이 흐르고 고요한 강물에 돌을 던져도 누구의 잘못을 묻지 않고 강물이 품고 있는 물고기를 잡아가도 내 것이라 주장하지 않으며 무거운 배가 지나가도 무겁다고 말하지 않으며 새들이 언제나 촉촉이 입을 적시 고가도 수십 번 와도 욕심 없이 나뉘..
마음이 있어도 드리고 싶어도 사랑이 있어도 사랑을 하고 싶어도 체념으로 돌아가야 하는 마음 누가 맡아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사랑을 주고도 후회 없는 그… 때가 어느 때일까 잊지 못할 이야기를 간직하고 소곤소곤 속삭이던 그때 내 가슴을 울려 주고 아파하고 아쉬워하며 옛이야기..
There is oniy one heart Every day I feel more and more A glorious day Worrds you do not want to hear just throw them away in the heart you can stop your ears Even every halt day Can I be happy Words and actions in different thoughts Dragged When I do not know me even I did not know me Swept Getting lost Only one Unequal I can not I leave eveetything to myselt Dreaming new From ..
마음은 하나뿐인데 마음 쓰는 일이 매일 늘어난다 벅찬 하루 듣는 얘기 듣고 싶지 않은 말들 그냥 던져 놓고 가는 말들이 마음에 귀를 막을 수도 매일 반만 들어도 행복할 수 있을까 말과 행동이 다른 생각에 끌려가는 내가 나를 모를 때가 나도 모르게 휩쓸리고 빠져들고 있는지 하나뿐인..
눈으로 보는 마음이 보는 것에 따라 곳에 따라 아름답게 보이며 보아서는 안 될 때는 눈을 돌려 피하며 눈은 일시적으로 변하고 바뀌지만 마음은 쉽게 내어 주지 않는다 마음이 허락하지 않으면 언제나 눈을 감아버리고 마음을 간섭하며 눈의 창은 곧 마음이라 뚫어 볼 수 있는 마음은 눈..
나는 예전처럼 창문을 열고 밖을 보았지 유난히 햇살이 내 가슴 안으로 파고 들어와 눈부시게 했지 좋은 일들이 나에게 둘러서며 감싸주며 축복이라도 뿌려주듯 나에게 닿아오는지 시들지 않고 피는 민들레꽃처럼 가느다란 줄기에 생명을 이어가듯 오늘도 호흡하며 태양의 빛이 비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