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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뿐인 마음
- 할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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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079)
버릴 수 없는 글들
7월은 어디인가 떠나고 싶은 돌아올 때는 후회도 하지만 가고 싶은 충동이 어린아이처럼 몸을 달구며 넓은 하늘에 몸을 싣고 날고 싶은 앞을 향해 날아가는 새들처럼 바람 따라 멈출 때 가고 또 가고 끝이 어디이든 가고 싶은 돌아올 때까지 7월의 꿈을 버릴 수 없어 마음과 몸도 오래 지니..
어떻게 살이야 잘 사는 것인지 그걸… 몰라서 지금껏 온 것을 걸어도 답이 없는 길 Wrong Way Wrong Dream 그래도 남아 있는 것은 웃음이 누구나 똑같은길을 가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외길뿐이요 넉넉한 마음 한구석이라도 그냥 지나칠수 없어 언제고 내어 줄 수 있는 마음 하나는 준비해놓아야…
내 마음은 내 소유에서 벗어나 나눔의 소통이다 먼저 건네줄 수 있는 인사가 서로 존중하기 때문이다 지키려는 마음보다 필요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요구하며 허물을 보기보다 허물이 있기 때문에 감싸주고 나쁜 기억은 용기 있게 버리며 지금 마음을 새롭게 담으며 후회할 것은 쌓아 두..
바람이 꽃이 피어날 곳으로 절벽의 언덕길 위에 깊은 산 속으로 바람이 나의 길을 찾고 있다 높은 곳 낮은 곳 가리지 않고 부탁 없는 바람에게 나를 맡긴다. 지나간 흔적도 없어도 태양을 보고 가는 소리 없이 피었다가 가도 섭섭함이 없이 언제나 내 곁에 바람이 나의 길을 갈아 놓아도 바..
아쉬움이 몰고 온 오월 남겨 놓은 시간이 떠나지 않고 마음을 갈라놓고 있다 꽃이 많아도 어떤 꽃을 좋아할지 내 마음에 와닿는 꽃들도 둘로 나뉘고 있다 변하고 있는 마음속이 나도 모르게 마음 둘 곳이 어디에 있는지 나를 바라보고 있는 꽃들도 믿지 못하는 모습처럼 믿지 못하고 피어..
오월의 눈 손에서 놓지 못하는 눈 세상이 다 있다 아름다운 눈이 쉴만한 곳인지 나는 없고 나의 마음도 없다 빼앗기고 있는 시간과 날들이 마음을 멀리하며 주고받을 마음들이 길을 잃고 있는 눈… 마음을 찾고 싶다 다정한 마음들을 오월의 눈 마음의 눈이 오고 가고 애기 하고 싶다 너와..
백 년의 약속을 갚지 못할 것 같아 미루어 놓았던 약속 하나하나를 지금부터라도 갚고 싶다 먼지를 쌓아 놓은 듯 담아두고 있던 마음을 바람이 날려 보내듯 날아가 버리면 누구에게 약속을 지켜야 할까 약속 하나라도 마음을 지키고 있는 나 무엇이 되던 다 포기해도 내가 있는 땅 위에 영..
오월은 내 마음에 따뜻한 마음으로 오시겠지 구석구석 내 마음을 살피려고 오시겠지 무엇이 필요한지 내 마음의 위로를 품고 오시겠지 내 마음의 꿈도 안고 오시겠지 모두에게 오월의 꿈을 주시려 서둘러 오시겠지 오월은 나의 벗 나의 친구 마음껏 펼 수 있는 가슴의 희망을 산 넘어 바..
하루가 짧지만 하루가 길지만 부담스러운 하루는 며칠이 지나도 떠나지 않고 나머지 긴 날의 생각이 무엇을 내 마음에 두고 가야 하는... 다행히 봄꽃들이 변하지 않고 반겨주는 바람 따라 피고 바람 따라 흔들이며 사는 산들바람처럼 이때도 저 때도 꽃은 피고 잠시 웃고 있는 모습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