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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생각을 멈출 때
근심의 생각을 멈출 때가 행복했습니다. 오늘 걱정의 분량을 이만큼 잊고 있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합니다. 하루의 분량을 넘어서지 말고 괴로움이 찾아오고 아픔이 오고 소화불량처럼 병으로 쓰라림으로 불쑥 찾아와 오고 가지도 못하게 마음을 묶어놓고 갑니다. 근심의 생각을 멈출 때가 행복했..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1. 7. 28. 22:22
사랑은 .....
사랑은 후회보다 사랑하기 때문에 살아간다 사랑은 하지 못한 사랑은 한 번쯤 뜨겁게 사랑해야지 하고 산다. 때로는 기다림이 너무 길어 사랑을 잃어버린다. 영 오지 않을 것 같아 마음의 사랑이 동넷집 개소리처럼 들린다. 내 팔자에 한숨부터 나오며 이럴 바에야 싫고 좋고가 어디 있나 팔자대로 살..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1. 7. 22.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