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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101)
버릴 수 없는 글들
당신의 꿈이 어디에 있기에 아직도 폈다 놓았다 하는지요. 당신의 꿈이 무엇이기에 아직도 망설이는지요. 당신은 당신의 꿈이라도 가져 보았는지요. 꿈마저 혹시 버리고 사시는지요.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잊고 잃어가고 있는지요. 꿈은 없지만 꿈이 오는 봄입니다. 당신의 꿈이 어디에 ..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을 몇 번 더 경험하여야 몇 번이고 느끼고 느끼면서 자신만의 힘의 용기를 얻으며 버릴 수 없는 자신의 마음이 결코 나만의 의지로 살고 있는 것일까 누군가 열심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켜보고 용기를 주시는지…….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을 몇 번 더 경험하여야..
희망을 쪼개어 보자 꿈이 들어있다 꿈을 파보니 꿈속에 희망이 있다. 마음을 보니 시계 속처럼 복잡하다 한쪽만 안 맞아도 제구실을 못한다. 마음도 한쪽이 빗나가도 마음이 빗나간다. 보이지 않은 마음을 고치기란 기계가 못 한다. 사람은 사람이 고쳐야 한다. 고치는 사람을 못 만나면 ..
골짜기 물줄기 사이에 씻어도 씻어도 씻기지 않는 이끼는 씻어 보지만 마음에 상처는 남은 것은…… 흔적뿐인 마음뿐 물은 흘러 흘러가도 물 위에 이끼는 쌓여지고 씻어지지 않은 마음을 안고 가는 어떤 위로의 방법을 찾아보지만 땅 위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고통일까 살아있기 때문..
봄이 오면 무슨 옷을 입고 바닷가를 걷고 있을 지 걷고 있는........ 그대는 팔을 언져놓을 그림자도 없이 그대의…… 아름다움이 오히려 사랑을 쫓아내고 이도록 외로움이 길 줄이야 위로가 될 만한 소리는 밀려오는 파도 소리뿐 무심히 지난날들을 떠나보내고야 후회하는지 곁에 있을 때..
봄이 와도 세월이 나를 지배한다. 쉽사리 자유를 만끽할 수 없는 봄의 통로를 묶어놓고 앉아서 물이나 마시며 한 조각의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때로는 파란 하늘이 구름으로 가리며 좁은 공간에서 일들이 손을 놔주지 않으니 봄이 왔다간 것을 캘린더 날짜가 알리고 있을 뿐 아직…… 봄..
흙은 이미 나무 줄거리에 냄새를 맡을 수 있게 빗줄기와 눈이 녹아내리며 끊임없이 새싹을 기대하며 어둠을 헤쳐 나오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밤낮으로 지루함도 없이 태양을 향해 뛰쳐나올 준비를 하며 숨 쉬고 있다 꽃이 되고 푸른 잎들이 당신 곁으로 가기 위하여 사랑받기 위하여 사랑..
소나무는 늘 푸른 산소를 마시며 하늘에서 공급받는 태양의 빛과 늘 호흡하며 숨 쉴 때 잎과 뿌리가 우주 속에서 땅 위에 우리와 동행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 쉴 사이 없이 움직이며 책망도 꾸지람도…… 내 탓도 네 탓도 아닌 묵묵히 하늘을 바라보며 이해할 날을 기다리며……. 소나무..
노랑은 언제나 사랑이 파랑은 희망을 빨강은 강한 힘을 세 가지 색과 마음만 가져도 행복한 것 같다 세 가지 색만 있어도 한해를 용기 있게 살아갈 수 있다. 부러울 것 없이 부끄러움 없이 재미있는 빛깔에 맞춰 사랑이 없으면 노랑을 희망이 없으면 파랑을 힘이 없으면 정열적인 빨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