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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이끼
골짜기 물줄기 사이에 씻어도 씻어도 씻기지 않는 이끼는 씻어 보지만 마음에 상처는 남은 것은…… 흔적뿐인 마음뿐 물은 흘러 흘러가도 물 위에 이끼는 쌓여지고 씻어지지 않은 마음을 안고 가는 어떤 위로의 방법을 찾아보지만 땅 위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고통일까 살아있기 때문..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2. 3. 7. 02:30
발길질
봄이 오면 무슨 옷을 입고 바닷가를 걷고 있을 지 걷고 있는........ 그대는 팔을 언져놓을 그림자도 없이 그대의…… 아름다움이 오히려 사랑을 쫓아내고 이도록 외로움이 길 줄이야 위로가 될 만한 소리는 밀려오는 파도 소리뿐 무심히 지난날들을 떠나보내고야 후회하는지 곁에 있을 때..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2. 3. 7. 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