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Tags
- 한 번 더 살면
- 숨길
- 하루의 약속
- 즐거운 사람을 만나려면
-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들
- 훗날에 본다면
- 자작시
- 조용한 미소
- 흙 냄새
-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하여
- 지금보다 더욱
- 지금은 행복한 걸
- 짜증이 날 때
-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 하루의 마음
- 할수있다는 것은 생각 뿐이다
- 하늘과 함께 기쁘다
- 할 말이
- 나의 봄은
- 책 읽는 습관
- 지난날들의 날보다
- 주님의 탄생과 선물
- 희망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 칼럼
- 휴대전화 소리
- 흘러가는 세상
- 하나뿐인 마음
- 빗나간 사랑
- 진정한 마음을
- 헛 소리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104)
버릴 수 없는 글들
짜증이 날 때
짜증이 날 때는 콧노래를 하고 피곤할 때는 옛 얘기를 즐거워하고 지루하고 싫증이 나면 첫 사랑을 생각하고 조용할 때는 사랑했던 아름다운 시간을 그리며 생각이 행복을 불러오며 미소를 짓는다 마음은 생각에 따라 행복하게 마음을 불러온다. 짜증이 날 때는 콧노래를 하고 피곤할 때는 옛 얘기를 ..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7. 6. 03:04
말 과 맛
말은 맛과 같이 맛있는 음식에서 뽑아내듯 맛있고 부드러운 말을 써야 한다 하루의 생각은 아침 머리에서 번뜩이는 생각에서 나듯 행동은 자유 속에서 뇌 속의 조정을 보람 있는 행동의 가치를 온화한 마음으로 뽑아 내며 삶의 창조적 변화를 매일 충동적으로 받아들이며 보이지 않는 꿈을 내놓기 위..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7. 3.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