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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어제는 길이 보이지 않아도 오늘은 길이 보입니다 내 마음은 나를 붙잡고 있지만 부추기는 사람이 있기에 다시 마음을 돌립니다 마음은 곧 쓰러질 듯하지만 용기와 위로의 말 한마디에 실망은 살아지고 다시 힘의 충동이 마음에 솟구쳐 옵니다 내 곁에 정말 사랑하는 마음의 사랑이 모든 고생은 사라..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6. 13. 06:31
사랑의 설레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요구도 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 바라지도 요구하지도 던져주는 미소뿐 이라도 바랄 수 있을까 말은 없어도 눈빛을 주고받아도 잠시 옷깃을 스쳐 가도 설렘이 올 것 같은 마음의 설렘이란 이런 것일까 바라보는 마음뿐 이라도 오래 머물 수 있을까 그저 생각뿐 설렘도 가고 마..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6. 11.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