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Tags
- 책 읽는 습관
-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 한 번 더 살면
- 할 말이
- 지금보다 더욱
- 나의 봄은
- 지금은 행복한 걸
- 흘러가는 세상
-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하여
- 자작시
- 빗나간 사랑
- 칼럼
- 휴대전화 소리
- 지난날들의 날보다
- 숨길
- 하늘과 함께 기쁘다
- 하루의 마음
- 하루의 약속
- 흙 냄새
- 짜증이 날 때
- 하나뿐인 마음
- 희망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 즐거운 사람을 만나려면
- 할수있다는 것은 생각 뿐이다
- 훗날에 본다면
- 주님의 탄생과 선물
- 헛 소리
- 진정한 마음을
-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조용한 미소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105)
버릴 수 없는 글들
거울 탓만 할 수 없어
입술이 더 빨갛게물들어 있을 때 속살을 더 드러내고 싶을 때봄바람이 옷깃을 흔들어 놓으며 나도 모르게살랑살랑 마음을 흔들어 놓고 책임 없는 뒷수습은나도 몰라 하고 도망간다. 얼굴의 주름을 숨겨 두고 싶은 마음에거울을 보지만 꽃잎처럼 매끄러운 얼굴이빨간 동백꽃처럼 예쁠까 ..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3. 4. 15. 12:40
사랑을 더 주고 싶은것인지
내가 나를 볼 때쯤이면어디만큼 와 있을까 가도 가도끝없는 것 같지만 지금쯤나를 돌아볼 수 있는 것만도 후회보다또 하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인지 아픈 것만큼아는 것만큼 되돌아가고 싶지 않은사랑의 줄거리를 묶어 놓고 있는지 사랑 때문에지금까지 생명을 이어 가는지 아니면…… ..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3. 4. 9. 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