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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나의 친구는
내 곁에 내 곁에 무엇을 두고 살아야 할까 보이지 않은 임의 그림자일까 꿈속에 보이지 않은 꿈들일까 스마트폰 속에 쏟아져 나오는 문자들에 위로일까 귀를 스쳐 가는 흘러간 노래일까 어지럽게 질서없이 불어대는 바람 소리일까 위로할 말이 없는 침묵의 생각일까 내 곁에 무엇을 두고..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3. 3. 21. 13:38
눈치라도 주시면
창문을 마주 열고 쳐다볼 수만 있다면 마음이 창 넘어 오고 가고 쉴 사이 없이 미소를 던지며 말 없는 대화는 언제 터트려 놓을지 약속 없는 날들을 세월만큼 기다리며 봄바람이 오시거든 내 마음을 먼저 전해 주었으면 빨강 동백꽃이 시들기 전에 내 손으로 가슴에 꽃을 달아 드렸으면 ..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3. 3. 17.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