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Tags
- 하늘과 함께 기쁘다
- 헛 소리
- 빗나간 사랑
- 하나뿐인 마음
- 나의 봄은
- 지금은 행복한 걸
- 하루의 마음
- 지금보다 더욱
- 짜증이 날 때
- 휴대전화 소리
- 숨길
- 훗날에 본다면
- 흘러가는 세상
- 흙 냄새
- 할 말이
-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 자작시
-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지난날들의 날보다
- 희망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 책 읽는 습관
- 한 번 더 살면
- 하루의 약속
-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하여
- 조용한 미소
- 진정한 마음을
- 즐거운 사람을 만나려면
- 칼럼
- 할수있다는 것은 생각 뿐이다
- 주님의 탄생과 선물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104)
버릴 수 없는 글들
구름이 지나간 자리
삼십 대는 사색이요 사십 대는 고민의 두려움을 떨쳐 버리려고 한 발자국 내딛고 있지만 헛디디고 몸부림칠까 봐 발길을 멈칫한다. 두려움의 실수가 여덟 개 눈동자가 지켜보고 있을 때 내 마음은 어디 가고 고삐 잡힌 소처럼 끌려가는 것인지 꿈속의 기백은 아직 남아 있어 쓸모가 있을..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2. 9. 16. 23:54
알 수 없는 내 마음
늘 읽고 있는 글들이 똑같은 글을 읽고 있는 느낌…… 오늘도 읽고 있는 커피 한잔 같은 글 안 읽으면 섭섭하고 읽으면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인생 같은 글 꼭 집어 이것이다 내놓을 수 없는 알 수 없듯이 책상 위에 놓인 나의 사진을 보아도 알 수 없는 나…… 얼마나 더 살아야 글의 ..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2. 9. 16. 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