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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는 글들
겨울 사랑
옷 한 벌은 못 걸쳐도 받고 싶은 것보다 듣고 싶은 말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말 한마디에 눈시울이 젖으며 포인세티아 꽃과 세레나데가 이만 때처럼 긴 호흡을 멈추듯 눈과 마음은 눈이 오는 밤하늘에 날려 보내며 아름다운 마음이 이처럼 아름다운 말이 겨울의 사랑인지……. 옷 한 벌은 못 걸쳐도 받..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12. 19. 11:07
새해의 드리는 가슴
뜨거운 가슴을 태양처럼 뜨겁게 순간도 멈출 수 없는 심장이 뛰듯 서로 뜨겁게 뛰고 있을 마음이 달려오듯 희망과 꿈이 뜨거운 태양의 빛과 함께 출렁거리는 바다의 물결같이 높은 산의 기상처럼 가슴마다 심장이 뛰듯 새해가 새롭게 호흡하며 다가오고 있다. 뜨거운 가슴을 태양처럼 뜨겁게 순간도 ..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12. 16.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