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Tags
- 숨길
- 하나뿐인 마음
- 진정한 마음을
- 즐거운 사람을 만나려면
- 헛 소리
- 훗날에 본다면
- 휴대전화 소리
- 하루의 약속
- 하늘과 함께 기쁘다
- 흙 냄새
- 지난날들의 날보다
- 나의 봄은
- 할 말이
- 빗나간 사랑
- 지금은 행복한 걸
- 하루의 마음
- 자작시
- 흘러가는 세상
- 주님의 탄생과 선물
- 책 읽는 습관
- 칼럼
- 짜증이 날 때
-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 한 번 더 살면
-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하여
- 지금보다 더욱
- 할수있다는 것은 생각 뿐이다
- 희망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들
- 조용한 미소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104)
버릴 수 없는 글들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웃고 싶지 않아도 말 한마디에 웃습니다 웃을 일이 없어도 미소의 얼굴을 보면 나도 웃습니다 웃을 일이 없어도 몸짓 하나에 웃습니다 웃음이 없이 살았지만 이제는 웃고 살렵니다 찡그린 얼굴엔 복이 도망가고 웃는 얼굴엔 행복이 옵니다 늘 웃고 살 수는 없어도 웃으면 몸의 세포도 함께 웃습니다 ..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12. 4. 08:38
포인세티아 꽃이 올 때
십이월 포인세티아 꽃이 올 때면 빨간 정열의 옷을 입고 바쁘고 허둥대며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이유 없이 좋고 눈썰매라도 타듯 발걸음이 빨라 지며 기다리던 선물을 누가 갖다 줄까 기대하며 사랑의 선물도 여기저기 넘치도록 받고 붙잡을 수 없는 십이월이 더 머물었으면 하지만……. 십이월 포인..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0. 12. 4.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