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Tags
- 지금보다 더욱
- 하루의 약속
- 나의 봄은
- 빗나간 사랑
-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들
- 흘러가는 세상
- 조용한 미소
- 지난날들의 날보다
- 지금은 행복한 걸
- 헛 소리
- 할 말이
- 한 번 더 살면
- 하늘과 함께 기쁘다
- 하루의 마음
- 짜증이 날 때
- 자작시
- 진정한 마음을
- 주님의 탄생과 선물
-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하여
- 숨길
- 흙 냄새
- 즐거운 사람을 만나려면
-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 희망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 책 읽는 습관
- 휴대전화 소리
- 훗날에 본다면
- 칼럼
- 할수있다는 것은 생각 뿐이다
- 하나뿐인 마음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104)
버릴 수 없는 글들
꽃 한송이
세월이 갔어도 마음마저 가버린 것은 아닙니다. 느낌이 없어도 마음마저 닫아 버린 것은 아닙니다. 멋진 날이 오면 멋진 나의 모습을 간직한 채 잊지 않고 있는 나의 모습을 간직한 채 마음만은 버리지 않고 지금도 옛 생각뿐입니다 늦기 전에 기다리고 있는 꽃 한 송이를 마음에 담아두..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3. 1. 21. 22:43
눈 eye
눈 눈은 보는 대로 눈 속에 담아 두지만 마음은 좋은 것을 보아도 다르게 담아 두려고 한다. 눈은 아름다운 것을 보면 그리워하는데 눈은 맑고 깨끗한데 마음은 맑고 깨끗한 마음이 없는지 눈은 담아도 마음이 아름답지 않으면 담지 말았으면 마음이 아플 때는 눈은 눈물을 흘려주는데 눈..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3. 1. 17. 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