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Tags
- 흘러가는 세상
- 훗날에 본다면
- 희망을 먹고 사는 사람들
- 할수있다는 것은 생각 뿐이다
- 지난날들의 날보다
- 종 소리는 희망을 가져와요
- 하늘과 함께 기쁘다
- 하루의 마음
- 빗나간 사랑
- 칼럼
- 지금은 행복한 걸
- 휴대전화 소리
- 책 읽는 습관
- 하나뿐인 마음
- 즐거운 사람을 만나려면
- 숨길
- 주님의 탄생과 선물
- 한 번 더 살면
- 진정한 마음을
- 희망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 짜증이 날 때
-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하여
- 할 말이
- 헛 소리
- 나의 봄은
- 지금보다 더욱
- 흙 냄새
- 자작시
- 조용한 미소
- 하루의 약속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1105)
버릴 수 없는 글들
멜.로.디.처럼
멜.로.디.처럼 글을 흘러가는 음악처럼 듣고 싶다 눈으로 읽지만 귀로 듣는 멜.로.디.처럼 의미보다 글이 피로를 잊게 하고 마음을 조용히 안고 싶다 세상은 모두가 잘해야 하고 특별나게 살아야 하는지 마음의 위로는 사람들이 빼앗기고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마음은 믿을 것이 없는 어디..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2. 12. 10. 14:48
눈이 올 때쯤
눈이 올 때쯤 지금…. 내 마음에 다가오면 참고 있던 마음을 터트리며 하소연할까 봐 흐트러진 마음을 보이고 싶지 않은 창 밖에 내리는 눈이 이 밤이 지나갔으면 하지만 누군가 기다리고 있을 때가 행복했는지 혹시…. 이 밤에 오실까 창 밖에 눈을 밟고 오는 발자국 소리를 새고 있을 때..
두런두런 이야기/시 모음
2012. 12. 10.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