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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두런두런 이야기 (1079)
버릴 수 없는 글들
우리들의 삶이 멀리 떨어져 보이는 삶이 아닌 가슴에 매일 다가올 때 묶어만 놓은 꿈을 잡아보려면 말보다 우선 행함을 보이며 그래도 꿈은 버리지 말고 고달프고 버리고 싶어도 잡고 있어야 꿈을 마음에 담을 수 있지 자신보다 자신을 지켜보는 사랑해주는 마음 때문에 언제고 지니고 있어야 했지! ..
남보다 일찍 행동하는 사람 가슴이 뛰며 잠이 아까운 사람 자신보다 남을 존중하며 사는 사람 자신의 모습보다 남을 잘되게 하며 사는 사람 꿈을 끝까지 믿고 사는 사람 세상을 즐거움을 갖고 사는 사람 남보다 자신을 존중하며 웃음이 있는 사람 끝까지 실망하지 않고 사는 사람 남보다 일찍 행동하..
눈요기는 많으나 마음에 담을 것은 없고 말은 많으나 어디로 가야 할 방향은 없고 방법은 많으나 서로 떨어진 마음뿐 듣는 말은 많으나 서로 다른 길로 가려 하고 머리는 좋으나 삶의 순서를 넘으련만 하고 일찍 간 사람도 늦게 간 사람도 도착하는 인생은 똑같으며 서둘러 산 사람과 쉬어가며 살 사람..
어느 만큼 내가 머물고 있을까 보면 그 자리에 여전히 머물고 있다 어디만큼 내가 가고 있는가 보면 어느 만큼 짐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디만큼 인생을 머물다 갈까 보면 그것도 모르겠다 어느 만큼 생각을 잘하며 살까 하면 그것도 모르겠다 어느 만큼 생각만이라도 아름다운 것에 머물고 싶지만..
말은 오고 가도 가슴에 남는 건 없고 흘러가는 얘기뿐이다 화려한 과거는 있어도 보여줄 행실은 없고 잃어버린 시간뿐이다 젊은이에게 남겨줄 말 한마디는 없어도 이유는 쌓여 있고 화려한 웃음을 맞출 수 있어도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의 웃음과 함께 나누지 못했는지 현실의 비유를 맞추다 보면 ..
사랑은 나무뿌리입니다 나무뿌리가 짧아지면 사랑은 곧 쓰러집니다 사랑은 나뭇잎들입니다 잎이 없으면 곧 나무가 시들어 죽습니다 사랑은 나무줄기입니다 줄기에 물이 없으면 꽃을 피울 수 없습니다 사랑은 나무의 태양입니다 따뜻한 태양의 빛이 없으면 어둠뿐입니다 사랑은 나무와 땅과 함께 갑..
오고 가는 발길이 어떠한 발길이든 모두의 발자국 사연은 몰라도 이 길을 오고 가야 했던 길 배불리 먹고 사는 사람보다 절제를 하며 사는 사람들의 발길이 더 잦던 길 많은 것을 가진 사람보다 적게 가져도 골고루 시간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좋아했던 길 멀리 간다고 하는 인생도 굵게 짧게 산다는 ..
좁은 공간에 부딪혀 오는 소리의 방향은 어쩌면 지루하게 가고 있고 휑하고 날아든 불레 소리도 익숙해져 있듯이 차고 나갈 말 한마디도 바꿔놓지 않은 그림자 모습이 똑같이 흉내 내고 있을 때 이것이 내 모습인지 조금만 더 마음이라도 넓혀 보련만 맞춰 놓은 마음인 것처럼 마음의 치수를 정한 듯 ..
깊은 밤 고요히 들려오는 소리는 아기의 숨소리뿐이다 깊은 밤 들려오는 소리는 엄마의 사랑 숨소리다 창 넘어 소리없이 들어오는 달빛은 꿈을 살며시 부르며 엄마의 숨소리와 함께 꿈꾸며 동산 위에 오릅니다 떼어놓을 수 없는 사랑을 누가 만들어 주셨을까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웃음과 큰 희망을 ..